안내문 원문
받은 안내문과 문자를 지우지 말고 화면 그대로 남겨 둡니다.
안내문마다 다른 것은 조건이 아니라 문장입니다. 여섯 문장을 오려 같은 틀에 놓으면 표현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틀을 채우고 읽는 순서를 아홉 편에 나눠 실었습니다.
문장을 받아 적고 자리를 가려 틀을 채우기까지, 걸음마다 할 일을 나눴습니다.

안내문이나 문자에서 견주고 싶은 문장을 원문 그대로 받아 적습니다.

받은 문장이 여섯 자리 가운데 어디에 드는지 함께 가립니다.

같은 자리 문장끼리 한 줄에 나란히 적어 표현을 견줍니다.

채운 틀을 문자로 보내 다음 안내문을 읽는 기준이 되게 합니다.
걸음마다 어떤 문장을 다루고 무엇이 남는지 표 한 장으로 미리 보는 자리입니다.
| 걸음 | 할 일 | 다루는 것 | 걸리는 시간 |
|---|---|---|---|
| 01 | 문장 받아 적기 | 안내문 · 문자 원문 | 연결 직후 |
| 02 | 자리 가리기 | 여섯 자리 배정 | 약 5분 |
| 03 | 나란히 놓기 | 같은 자리 두 문장 | 약 5분 |
| 04 | 틀 정리 전달 | 채운 틀 한 장 | 안내 직후 |
틀을 채우기 전에 갖춰 두면 문장이 섞이지 않는 준비 항목을 모았습니다.
받은 안내문과 문자를 지우지 말고 화면 그대로 남겨 둡니다.
문장 옆에 받은 날짜를 적어야 나중에 순서가 섞이지 않습니다.
어느 번호, 어느 페이지에서 온 문장인지 출처를 함께 적습니다.
상호·비용·순서·범위·연락·책임, 자리 이름을 눈에 익혀 둡니다.
안내문에 없는 자리는 메우지 않고 빈칸인 채로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견주고 나서 물을 물음을 하나로 추려 적어 둡니다.
안내문 한 장을 통째로 읽기보다 여섯 문장만 오려 틀에 놓는 편이 빠릅니다. 어느 문장이 어느 자리인지 헷갈리면 그 문장을 그대로 불러 주면 자리부터 같이 잡습니다.
조건보다 문장이 먼저 갈리는 이유를 읽기 글로 폈습니다.
카드깡업체를 알아보다 보면 비슷해 보이는 안내문이 여러 장 쌓입니다. 그런데 조건보다 먼저 갈리는 것은 문장 그 자체입니다. 아래에서 문장을 오려 틀에 놓는 이유를 세 갈래로 폅니다.
같은 비용 이야기라도 무엇에 얼마가 드는지 항목을 집어 적는 문장이 있고, 좋게 맞춰 준다는 말로 뭉뚱그리는 문장이 있습니다. 집어 적은 문장은 나중에 원문과 맞춰 볼 수 있지만 뭉뚱그린 문장은 맞춰 볼 자리가 없습니다.
안내문마다 같은 뜻을 다른 낱말로 적습니다. 이 때문에 낱말이 아니라 자리를 기준으로 읽어야 두 안내문이 나란히 놓입니다.
여섯 자리 가운데 채워지지 않는 자리는 그 안내문이 말하지 않은 부분입니다. 빈칸을 억지로 메우기보다 물어볼 목록으로 옮겨 두는 편이 좋습니다.

문장 견주기 문의에서 잦았던 물음을 모았습니다. 눌러서 펼쳐 보세요.
안내문 문장을 틀에 놓고 읽은 뒤 문의를 남긴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틀을 채우다 걸리는 자리를 상황별로 갈라 적었습니다.
아래는 틀을 채우다 문의로 이어진 자리를 갈라 놓은 것입니다. 지금 걸린 항목부터 봐도 무방합니다.
문장을 그대로 불러 주면 여섯 자리 가운데 어디인지부터 같이 가립니다. 한 문장이 두 자리에 걸치면 걸친 대로 두 줄에 적습니다.
낱말을 지우고 남는 뜻을 견줍니다. 남는 뜻이 같으면 표현만 다른 문장이고, 남는 뜻이 다르면 다른 이야기입니다.
몇 번을 읽어도 비는 자리는 안내문이 답을 미룬 자리입니다. 그중에서도 비용과 범위 자리가 비면 문의로 채운 뒤에 다음 걸음으로 넘어가는 편이 좋습니다.

안내문이나 문자에 적힌 문장을 그대로 읽어 주면 여섯 자리 가운데 어디인지부터 함께 가립니다. 틀만 채우고 오늘은 멈추는 선택도 그대로 존중합니다.
TEL 010-2817-5574 · SMS 010-2817-5574 · 연중 상시